아유경제 · 2026.06.04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새사미아파트(이하 효성새사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2일 효성새사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천순ㆍ이하 조합)은 조합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 441(효성동) 일대 1만52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3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52가구 ▲59B㎡ 50가구 ▲74㎡ 117가구 ▲84㎡ 154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약 2㎞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효성서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국제성모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효성새사미는 2019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5년 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6
인천 계양구 효성새사미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26층 아파트 373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효성새사미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18일 인가하고 22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효성새사미아파트는 면적이 1만5,235㎡로 앞으로 건폐율 20.45% 및 용적률 257.98%를 적용해 지하3~지상26층 아파트 373세대(임대 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A㎡ 52세대 △59B㎡ 50세대(임대 5세대 포함) △74㎡ 117세대 △84㎡ 154세대 등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266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이 98세대다. 나머지 4세대는 보류시설이다. 기존 건축물 철거는 올 하반기 진행될 예정이다. 시공은 금호건설·영동건설 컨소시엄이 맡는다. 인천 계양구 효성새사미아파트 [사진=네이버 항공뷰] 인천 계양구 효성새사미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26층 아파트 373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효성새사미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18일 인가하고 22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효성새사미아파트는 면적이 1만5,235㎡로 앞으로 건폐율 20.45% 및 용적률 257.98%를 적용해 지하3~지상26층 아파트 373세대(임대 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A㎡ 52세대 △59B㎡ 50세대(임대 5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