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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3” 검색 결과

17건

하우징타임즈 · 2026.07.02

당산현대3차 재건축, 준공업지역 내 최고 46층 734가구 고품격 주거단지로 탈바꿈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1988년 준공되어 노후화된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가구 규모의 쾌적하고 고품격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최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영등포구 당산동4가 88번지 일대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2024년 9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고시하며 정비사업의 사업성을 개선한 바 있다. 준공업지역 용적률을 기존 250%에서 법적상한인 400%까지 허용하고, 과밀단지의 현황용적률을 허용용적률로 인정하며, 공시지가가 서울시 평균보다 낮은 지역은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결정된 정비계획(안)에는 이러한 사업성 개선방안이 모두 반영되었는데 우선 준공업지역 법적상한(400%) 범위 내인 399.66%로 용적률을 결정하여 사업추진의 동력을 확보하였다. 그리고 현황용적률을 인정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여 허용용적률이 230%에서 250%로 상향되어 분양 세대가 약 30가구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하였다.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생활 환경 조성안도 함께 마련됐다. 단지 동측 당산로41가길 변으로 건축한계선 5m를 설정하고 보도형 전면공지로 조성함으로써, 인근 당산서중학교 통학로의 보행환경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개...

아유경제 · 2026.06.29

[아유경제_재건축] 당산현대3차 재건축, 지상 최고 46층 공동주택 734가구 규모 탈바꿈 - 아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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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 2026.06.28

영등포 당산현대3차 재건축…최고 46층·총 734가구 - 문화일보

1988년 준공돼 노후화된 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가구 규모 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영등포구 당산동4가 88번지 일대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용적률은 준공업지역 법적 상한(400%) 범위 안인 399.66%로 정해졌다. 현황 용적률을 인정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허용 용적률이 230%에서 250%로 상향돼 분양 가구가 약 30가구 증가했다. 단지 동쪽 당산로41가길 변으로 건축 한계선 5m를 설정하고 보도형 전면 공지로 조성한다. 인근 당산서중학교 통학로 보행 환경이 개선될 예정이다. 또 어린이집, 도서관 등 개방형 주민 공동 시설이 길가에 배치된다. 준공업지역은 도시 내 공업 기능을 유지하면서 주거·상업 기능도 함께 수용할 수 있도록 지정된 용도지역이다. 서울에서는 영등포·구로·금천 등 서남권에 주로 분포하며, 노후 공장·주거지가 혼재한 지역의 정비와 주택공급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당산동 일대 재건축 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주택 공급 확대와 더불어 노후 준공업지역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행 환경과 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서남권의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산구 이촌동에...

영등포신문 · 2026.06.28

38년 된 영등포 당산현대3차 최고 46층 734세대로 재건축 - 영등포신문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세대 단지로 거듭나고, 중구 을지로2가 일대 정비사업들이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 분과위원회'를 열고 총 6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1988년 준공한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준공업지역 용적률 법적 상한 상향에 따라 399.66%의 용적률을 적용받아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분양 세대가 약 30세대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해 총 734세대 단지로 탈바꿈한다.

네이트 · 2026.06.28

영등포 당산현대3차 최고 46층 734가구로 재건축 - 네이트

서울시 도시계획위 수권분과위 수정가결;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 탄력;을지로2가 교원 사옥 31층 높이로 건축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사진 제공=서울시 마포4구역 5·6·7·10지구 조감도 초안. 사진 제공=서울시 을지로2가 10·11지구 정비계획 조감도. 사진 제공=서울시 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 마포구 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구역에 최고 161m 높이의 지상 49층 공동주택과 공공시설 등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 분과위원회’를 열고 총 6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1988년 준공한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준공업지역 용적률 법적 상한 상향에 따라 399.66%의 용적률을 적용받아 분양 가구가 약 30가구 늘어 총 734가구로 탈바꿈한다.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가구로 재건축된다. 1971∼1972년 준공된 해당 단지는 기존 용적률이 317.7%에 달해 1993년 조합 설립 이후에도 사업성 부족으로 사업 추진이 정체 상태였으나 종 상향과 용적률 확대 적용으로 사업성을 높였다. 서울 마포구 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구역은 최고 161m 높이의 지상 49층 총 49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해당 구...

서울경제 · 2026.06.28

영등포 당산현대3차 최고 46층 734가구로 재건축 - 서울경제

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 마포구 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구역에 최고 161m 높이의 지상 49층 공동주택과 공공시설 등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 분과위원회’를 열고 총 6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1988년 준공한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준공업지역 용적률 법적 상한 상향에 따라 399.66%의 용적률을 적용받아 분양 가구가 약 30가구 늘어 총 734가구로 탈바꿈한다.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가구로 재건축된다. 1971∼1972년 준공된 해당 단지는 기존 용적률이 317.7%에 달해 1993년 조합 설립 이후에도 사업성 부족으로 사업 추진이 정체 상태였으나 종 상향과 용적률 확대 적용으로 사업성을 높였다. 서울 마포구 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구역은 최고 161m 높이의 지상 49층 총 49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해당 구역은 지난해 서울시가 발표한 규제철폐안에 따라 당초 기준 높이 제한이 간선부 80m, 이면부 60m에서 각각 130m로 완화되고, 기존 허용용적률도 800%에서 880%로 상향돼 사업성이 개선됐다. 이에 용적률 939%, 최고 높이 161m 이하 건축이 가능해졌다.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브릿지경제 · 2026.06.28

당산현대3차,강변·강서 재건축 본궤도…노후 단지 재정비 속도 - 브릿지경제

서울시가 사업성 개선 방안을 적용한 재건축사업을 잇달아 본격화한다.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와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정비계획을 확정하면서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및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당산동4가 88번지 일대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과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변경안’을 각각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1988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재건축을 통해 최고 46층, 총 734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이번 정비계획에는 서울시가 지난해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개정을 통해 마련한 사업성 개선 방안이 반영됐다. 준공업지역 법적 상한에 가까운 용적률 399.66%를 적용하고, 현황용적률 인정과 사업성 보정계수를 함께 반영해 허용용적률을 기존 230%에서 250%로 높였다. 이에 따라 일반분양 물량이 약 30가구 늘어 사업성을 확보했다. 정비계획에는 보행환경 개선과 지역 개방시설도 포함됐다. 당산로41가길 변에는 5m 건축한계선을 확보해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하고, 당산서중학교 통학로의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어린이집과 작은도서관 등 주민공동시설도 가로변에 배치해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시설로 계획했다. 1971...

매일경제 · 2026.06.28

을지로 신한은행 광교빌딩·교원사옥 대형 오피스 재개발 - 매일경제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 신한은행 사옥 부지가 최고 40층 규모 대형 오피스로 재개발된다. 인근 교원 사옥도 최고 31층 업무시설로 다시 지어진다.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준공업지역 용적률 혜택을 받아 최고 46층 734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정비계획 변경 등 6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광교빌딩 등 신한은행 사옥으로 쓰이는 건축물 3개 동은 건물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이번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대형 업무시설로 재개발하는 길이 열렸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개발 밀도는 용적률 1199% 이하, 높이 172m 이하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연면적 18만㎡, 지하 6층~지상 40층 규모 대형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민들에게 개방되는 다양한 문화 공간도 생긴다. 광교·광통관·한성은행 부지 등 조선시대 부터 이어온 역사성을 살려 지하2층~지상4층에 유구 전시장과 회동서관, 금융사박물관 등이 생긴다. 또 지상 5~6층엔 하늘정원이 계획됐다. 40층 최상층엔 북악산과 남산 등 도심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전망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 교원 사옥 재개발도 심의를 통과했다. 을지로2가 6번지 일대 을지로2가구역 10·11지구는 준공 40년이 지나 건물 노후화가 심한 곳이다. 서울시는 용적률 115...

천지일보 · 2026.06.28

당산현대3차 재건축 확정…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 적용 - 천지일보

[천지일보=이문성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노후 아파트 단지가 서울시 재건축 정비계획 확정으로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편된다. 시가 추진하는 정비사업성 개선 정책이 현장에 적용되면서 주택 공급 확대와 생활 인프라 정비가 함께 이뤄질 전망이다. 시는 지난 26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영등포구 당산동4가 88번지 일대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 이에 따라 1988년 준공된 기존 단지는 최고 46층, 734세대 규모의 새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시가 2024년 9월 고시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핵심 제도가 반영된 사례다. 해당 계획은 정비사업의 사업성을 높여 도심 내 주택 공급을 늘리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준공업지역 용적률 상한을 기존 250%에서 법적 상한인 400%까지 확대하고, 기존 과밀단지의 현황 용적률을 인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당산현대3차 역시 이를 적용받아 용적률이 399.66%로 결정됐다. 여기에 사업성 보정계수까지 더해 허용 용적률은 230%에서 250%로 높아졌고, 일반분양 물량도 약 30세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공급 확대 효과를 높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생활환경 개선 계획도 함께 포함됐다. 단지 동측 당산로41가길에는 5m 폭의 건축한계선을 설정해 보도형 전면공지를 조성하고,...

헤럴드경제 · 2026.06.28

영등포 당산현대3차 최고 46층 734세대로 재건축…을지로2가 정비사업도 속도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세대 단지로 거듭나고, 중구 을지로2가 일대 정비사업들이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총 6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1988년 준공한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준공업지역 용적률 법적 상한 상향에 따라 399.66%의 용적률을 적용받아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분양 세대가 약 30세대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해 총 734세대 단지로 탈바꿈한다.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세대로 변모한다. 1971∼1972년 준공된 이 단지는 기존 용적률이 317.7%에 달해 1993년 조합 설립 이후에도 사업성 부족으로 사업 추진이 정체 상태였으나 종 상향과 용적률 확대 적용으로 사업성을 높였다. 서울 마포구 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구역에 최고 161m 높이의 지상 49층 공동주택과 공공시설 등이 들어선다. 마포구 노고산동 109-62번지 일대에 있는 해당 구역은 지난해 서울시가 발표한 규제철폐안에 따라 당초 기준 높이 제한이 간선부 80m, 이면부 60m에서 각각 130m로 완화되고, 기존 허용용적률도 800%에서 880%로 상향돼 사업성이 개선됐다. 이에 따라 해당 부지에는 용적률 939%, 최...

네이트 · 2026.06.28

영등포 당산현대3차 재건축…최고 46층·총 734세대 - 네이트

[서울=뉴시스]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자료=서울시 제공) 2026.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자료=서울시 제공) 2026.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 · 2026.06.28

영등포 당산현대3차 재건축…최고 46층·총 734세대 - 뉴시스

[서울=뉴시스]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자료=서울시 제공) 2026.06.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자료=서울시 제공) 2026.06.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대통령, 월드컵 32강 탈락에 "능력보다 네 편 내 편 중시…체육행정 개혁 신속 추진" 국힘, '돼지 눈에는 돼지만' 李대통령에 "호남 반도체 우려가 음해인가" "명청대전 총알 속셈" 호르무즈 통제권 갈등에 휴전 위태…美 "국가 존속 못할 것" 이란 "휴전 위반시 협상 중단" 삼성·SK, 역대급 지방 투자 발표 '임박'…호남·충청·영남 잇는 'AI 생태계 벨트' 구축

이투데이 · 2026.06.28

당산현대3차 734가구로 재건축⋯신촌 마포4구역은 49층 주거복합시설로 - 이투데이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가 최고 39층 209가구 규모로,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최고 46층 73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신촌지역 마포4구역 5·6·7·10지구에는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공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6건을 모두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안건은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변경 및 정비계획 변경안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 △신촌지역 마포4구역 5·6·7·10지구 정비계획 변경안 △소공4구역 소단위정비8지구 정비계획 변경안 △을지로2가구역 1·3·6·18지구 정비계획 변경안 △을지로2가구역 10·11지구 정비계획 변경안 등이다. 용산구 이촌동 193-3번지 일대 강변·강서아파트는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가구 규모의 한강 변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단지는 1971~1972년 준공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1993년 조합이 설립됐지만, 기존 용적률 이 317.7%에 달해 장기간 사업이 정체됐다. 서울시는 2024년 9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개정을 통해 사업성 보정계수와 현황용적률 인정 등 사업성 개선 방안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강변·강서아파트는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아시아경제 · 2026.06.28

영등포 준공업지역내 '당산3차', 최고 46층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 아시아경제

서울 영등포구 일대 준공업지역에 들어선 당산동4가 '당산현대3차 아파트가' 최고 46층짜리 초고층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26일 개최된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영등포구 당산동4가 88 일대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번 정비계획안에 지난 2024년 고시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정비사업 개선 규정을 적용해 사업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고시는 준공업지역 용적률을 기존 250%에서 법적상한인 400%까지 허용하고, 과밀단지는 현황용적률을 허용용적률로 인정하도록 했다. 또 공시지가가 서울시 평균보다 낮은 지역은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 단지의 허용용적률은 230%에서 250%로 높아져 최고 46층 734가구의 새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시는 허용용적률 상향으로 분양가구수가 30가구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용산구 이촌동 193-3 일대 강변·강서아파트의 정비구역 지정 변경 및 정비계획 변경안도 수정 가결했다. 강변·강서아파트는 1971~1972년 지어진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단지다. 이번 계획안에 따라 이들 아파트는 최고 39층 209가구의 새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새로 건립되는 아파트에는 공공분양 5가구, 공공임대 19가구도 포함된다. 한국 진짜 벼랑 끝…이집트와 비긴 이란, 韓보...

영등포신문 · 2026.06.02

전승관 서울시의원 후보, “주민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으로” - 영등포신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전승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구 제2선거구)는 2일 ‘희망의 새로운 영등포’ 공약 시리즈 마지막 순서로 ‘더 좋은 영등포’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전승관 후보가 발표한 ‘더 좋은 영등포’ 공약은 동별 공약으로 교통·문화·체육·교육·주거 환경 개선 등 동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공약이다. 영등포동 공약으로는 △영등포시장역 지하 유휴공간을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 △(구)영등포동 주민센터 증축으로 주민 편의 시설 확충 △영등포 뉴타운 재개발 지원 및 수영장 등 주민편의복합시설 검토 등을 들었다. 당산1동 공약으로는 △당산1동 공영주차장(동부센트레빌 앞) 지하화 및 지상 녹지공간 조성 △도서관 등 생활·문화·체육시설 확충 △삼익·한양 아파트 등 재건축 및 재개발 지원 등을 담았다. 당산2동 공약으로는 △서울시교육청 영등포 평생학습관 환경 개선 △ 당산역 역사 현대화 및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당산1구역, 유원2차·현대3차 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지원 등을 제시했다. 양평1동 공약으로는 △양평역 3번 출입구 신설 추진 △양평유수지 인근 공공복합시설 건립 추진 △양평 13·14구역, 신동아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지원 등을 약속했다. 양평2동 공약으로는 △목동선 경전철 선유고교 사거리역 신설 추진 △양평동 공공복합시설(수영장, 체육시설 등) 조속 완공 △현대2차 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