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부담 줄이고 빠르게 추진하겠습니다! 재개발·재건축 10조 원 재정 지원 - 성남시 시정소식지 비전성남
총 10조 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해 주거이전 이자비·금융 지원 예정이며 물량 제한 폐지, 통합심의, 상시 접수 등으로 사업기간 대폭 단축 (2026~2040년 단계적 추진) • 정비 용적률 산정 방식 재검토, 공공기여 부담 완화, 통합심의로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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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조 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해 주거이전 이자비·금융 지원 예정이며 물량 제한 폐지, 통합심의, 상시 접수 등으로 사업기간 대폭 단축 (2026~2040년 단계적 추진) • 정비 용적률 산정 방식 재검토, 공공기여 부담 완화, 통합심의로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신도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분당재건축과 관련해 임대아파트 문제가 부각되자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신상진 국민의힘 후보가 진화하고 나서는 일이 벌어졌다. 공공기여금 문제를 놓고 대립하고 있는 김병욱·신상진 후보는 각각 ‘흑색선전’, ‘악의적 의도’라는 말을 써가며 부정하고 나섰다.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교통, 재건축재개발 및 소확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맞춤형 공약을 내놓으며 유권자 표심을 파고들고 있다.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캠프는 24일 “재건축·재개발 대비, 소외 없는 촘촘한 교통망 누가 할 수 있겠습니까.
최종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의원 후보(차선거구·1-나)는 19일 분당지역 재건축 사업 지연으로 주민 불편과 비용 부담이 지속적으로 누적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과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그는 "현재 분당지역은 노후 공동주택 증가로 재건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행정 절차와 사업성 문제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면서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