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박경룡 재건축조합연대 간사 “재초환, 주택공급 사형선고” - 에너지경제신문
▲박경룡 전국재건축정비사업조합연대 간사가 서울 서초구 방배역 인근 방배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사무실에서 본지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장혜원 기자 서울 재건축 시장의 최대 변수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Search
▲박경룡 전국재건축정비사업조합연대 간사가 서울 서초구 방배역 인근 방배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사무실에서 본지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장혜원 기자 서울 재건축 시장의 최대 변수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전국 82개 재건축조합으로 구성된 전국재건축정비사업조합연대(전재연)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열어 재건축초과이익환수법(재초환법)의 즉각적인 폐지를 요구했다. 전재연은 재초환법이 재건축 사업을 위축시켜 도심 신규 주택공급 차질, 노후 주거지 정비 지연, 조합원 부담 가중, 건설경기 및 서민경제 위축 등 주거정책 전반에 중대한 장애를 초래하며,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가구를 공급한다는 정부 정책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