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민간 재개발 재건축으로 부동산 공급 늘려야" - 민주신문
민주신문=강인범 기자|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설계도면 없이도 신청…LH, 수도권 신축매입 사업 문턱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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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문=강인범 기자|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설계도면 없이도 신청…LH, 수도권 신축매입 사업 문턱 낮춘다
[서울=뉴시스]하지현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오는 3일 국회 본회의 처리가 전망되는 도시정비법·도시재정비법 개정안과 관련,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 재개발·재건축 용적률을 높이는 내용의 수정안을 제출할 방침이다.임이자 정책위의장은 1일 오전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민간
국민의힘이 민간 재개발·재건축 용적률을 법적 상한의 최대 1.3배까지 상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이번 주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오늘(1일)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도시정비법과 도시재정비법 수정안을 제출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이 논란이 되고 있는 용산공원 주택 공급 논의는 일단 중단하고, 민간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위한 도시정비법 개정안부터 여야 합의로 처리하자고 더불어민주당에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오늘(21일)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은 반대만 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