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일산도 넘었다… 1만 6267가구 재건축, 지자체 중 역대 최대 '이 지역' - 위키트리
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먼저 추진할 선도지구가 확정됐다. 연수·선학과 구월, 갈산·부평·부개, 계산, 만수1·2·3 지구에서 총 1만 6267가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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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먼저 추진할 선도지구가 확정됐다. 연수·선학과 구월, 갈산·부평·부개, 계산, 만수1·2·3 지구에서 총 1만 6267가구가 선정됐다.
수도권 1기 신도시 재건축 2차 선도지구 선정이 주민 제안 방식으로 본격화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속도가 더뎠던 일산과 중동 지역이 지자체의 용적률 상향 및 공공시행 도입 등을 바탕으로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