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브랜드가 곧 경쟁력...삼성·현대, 재건축 '무혈입성' 이어진다 - v.daum.net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 영등포구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진행한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참여했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과 대우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지만 실제 입찰에는 삼성물산만 참여하면서 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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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 영등포구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진행한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참여했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과 대우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지만 실제 입찰에는 삼성물산만 참여하면서 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았다.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사업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면서 수주의지를 다지고 있다.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다음 달 27일 시공사 입찰 제안서를 확인해 시공사 선정에 들어갈 예정이다.1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강남구 도곡동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2차 시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공사비 3720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에서 대우건설이 표심을 잡은 요인으로는 공공재개발 최초의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과 글로벌 설계사 협업을 통한 차별화 전략이 꼽힌다.
사진=한경DB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시장에서 단지 내 상업시설을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하느냐가 수주 경쟁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업체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의 리테일 컨설팅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용산3구역·반포3주구·여의도 공작에 이어 압구정3구역 및 주요 재건축 단지 상업시설 컨설팅 잇따라 수행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