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도 못오는 서울 최악 노후섬…재개발 희망고문 20년 - v.daum.net
연휴 마지막 날이던 지난 17일 오후, 서울 창신동에는 무더위를 식히는 소나기가 내렸다. 동대문역에서 나와 5층 미만의 붉은 벽돌 건물이 몰려있는 골목으로 들어서자, 지은 지 30년 이상은 되어 보이는 노후 주택이 즐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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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이던 지난 17일 오후, 서울 창신동에는 무더위를 식히는 소나기가 내렸다. 동대문역에서 나와 5층 미만의 붉은 벽돌 건물이 몰려있는 골목으로 들어서자, 지은 지 30년 이상은 되어 보이는 노후 주택이 즐비했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대로에서 창신동으로 들어가는 골목. 소나기가 내리던 17일 오후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