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주공18단지 추진위 출범···창동 재건축 ‘도미노’ 이어지나 - sisajournal-e.com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서울 도봉구 창동주공18단지가 재건축 조합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준공 30년을 넘긴 창동 일대 노후 아파트의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인근에서는 서울아레나와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등 대규모 개발도 진행되면서 주거지 정비와 인프라 확충이 맞물린 창동 일대 주거지 재편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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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서울 도봉구 창동주공18단지가 재건축 조합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준공 30년을 넘긴 창동 일대 노후 아파트의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인근에서는 서울아레나와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등 대규모 개발도 진행되면서 주거지 정비와 인프라 확충이 맞물린 창동 일대 주거지 재편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앵커멘트]서울 동북권의 대표적인 노후 주거지인 창동이 달라지고 있습니다.내년 상반기 서울아레나 개관을 앞두고 GTX-C와 대규모 개발사업이 본격화하면서 노후아파트 재건축 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윤하늘 기자입니다.[기사내용]내년 상반기 문을 여는 국내 첫 대형 공
서울 최대 낙후지 오명 벗는다 방학·쌍문 이어 창동 608번지도 재개발 착수 창동608 일대 정비구역 지정 절차 돌입 신통기획 재개발 사업 잇따라 추진 서울아레나·GTX-C 호재에 개발 기대감
노원은 창동차량기지 개발, 도봉 서울아레나 특구, 강북구선 재건축이 이슈 6·3 지방선거 서울 노원·도봉·강북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