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기다린 인천 내항 재개발, 마침내 착공 ‘눈앞’ - 우리일보
【우리일보 김동하 기자】2007년 처음 개방 논의가 시작된 이후 약 20년간 멈춰있던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이 마침내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들어섭니다. 시민들의 접근이 막혀있던 원도심 해안 공간이 해양·문화·상업이 어우러진 친수공간으로 변모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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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일보 김동하 기자】2007년 처음 개방 논의가 시작된 이후 약 20년간 멈춰있던 인천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이 마침내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들어섭니다. 시민들의 접근이 막혀있던 원도심 해안 공간이 해양·문화·상업이 어우러진 친수공간으로 변모할 전망입니다.
1기 신도시 재건축의 '최대어'로 꼽히는 성남 분당지구의 정비사업이 단순 구상을 넘어 실제 집행을 위한 본궤도에 안착했다. 성남시가 주요 선도지구 결합개발구역의 사업 주체를 최종 확정하면서, 분당은 전국 노후계획도시 중 가장 먼저 재건축 실행 단계에 진입하는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