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건축·재개발 ‘그늘’ 만들면 용적률 인센티브” - 한국주택경제신문
앞으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통해 필로티나 캐노피 등을 통해 그늘을 만들면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19일 기록적인 폭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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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통해 필로티나 캐노피 등을 통해 그늘을 만들면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19일 기록적인 폭염이
서울시가 그늘을 시민의 권리로 지켜주겠다는 '그늘보행권' 개념을 제시했다. 건물이나 나무가 만드는 그늘에 더해 차양막, 쉼터 등을 설치해 그늘을 끊김 없이 누릴 수 있게 하겠다는 정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