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 2026.07.15
국토교통부가 대전 둔산·법동지구 내 3개 구역(총 7,797가구)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최종 선정한 15일 오후 선도지구 대상지에 포함된 대전 서구 둔산동 공작한양아파트 단지에 선정을 염원하며 주민들이 걸어둔 현수막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이번 지정으로 대전은 부산에 이어 지방 광역자치단체 중 두 번째로 선도지구를 확정하게 됐으며 선정된 구역들은 용적률 상향과 안전진단 완화 등 특별법상 특례를 적용받아 올해 말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구글+(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핀터레스트(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닫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구글+(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핀터레스트(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내포·원도심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발전시킬 것" [대일응접실] [르포] '삼복더위' 코앞…더위에 무너지는 외부 노동자 [르포] '삼복더위' 코앞…더위에 무너지는 외부 노동자 [르포] 도심 속 방치된 폐가…"미관도 안 좋고 불편이...
디벨로퍼뉴스 · 2026.07.15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선도지구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부산에 이어 지방에서는 두 번째 선도지구 선정으로, 정부는 특별정비계획 수립부터 사업 시행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대전광역시는 둔산지구 2개 구역과 송촌·중리·법동지구 1개 구역 등 총 3개 구역, 7797세대를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정된 구역은 △둔산지구 14구역(한가람·공작한양, 2454세대) △둔산지구 13구역(목련·크로바, 2798세대) △송촌·중리·법동지구 6구역(보람·삼익소월, 2545세대) 등 3곳이다. 이번 선도지구 선정은 부산에 이어 지방에서 두 번째 사례다. 국토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수도권 1기 신도시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대전시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선도지구 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 총 10개 구역, 3만800세대가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선도지구는 특별정비계획을 가장 먼저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축적되는 계획 수립 경험과 주민 참여 방식, 사업관리 체계 등이 향후 대전시 다른 정비예정구역과 전국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국토부는 선도지구의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운영한다....
대전MBC · 2026.06.27
다음 달 중순 대전 노후계획 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을 앞두고 둔산동 아파트값이 다시 들썩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를 보면, 둔산동 주요 구축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안팎 올랐습니다. 다만, 이런 상승세는 둔산권 전체가 아닌 단지와 면적 별로 차이가 있다고 부동산 업계는 설명했습니다.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데스크 VOD(전체 다시보기) 뉴스투데이 VOD(전체 다시보기) 유튜브뉴스 페이스북 뉴스 다음 뉴스 인스타그램 뉴스 정정 및 반론보도 모음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300 등록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30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