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달리며 만난 재개발…시민 참여 러닝행사 성료 - 서울경제TV
북항 재개발로 조성된 친수공간이 시민 참여형 러닝 행사 무대로 활용됐다. 부산항만공사(BPA)는 29일 지난 27일 부산항 북항 재개발구역 일대에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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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재개발로 조성된 친수공간이 시민 참여형 러닝 행사 무대로 활용됐다. 부산항만공사(BPA)는 29일 지난 27일 부산항 북항 재개발구역 일대에서 '북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북항 프롬나드 러닝행사' 참가자들이 새롭게 조성된 보행 친수공간을 달리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 북항 재개발구역이 시민들과 함께 달리는 도심 러닝 코스로 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