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까치마을1·2단지 통합재건축, 구역지정 동의율 50% 조기 달성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성남시 분당 까치마을1·2단지 통합재건축사업이 주민설명회 개최 직후 동의율 50%를 조기 달성하며 파죽지세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분당 까치마을1·2단지는 지난 25일 불곡고등학교에서 열린 주민설명회를 기점으로, 동의서 징구 시작 수일 만에 주민 50% 이상의 동의를 확보했다. 이처럼 단기간에 과반수 동의를 얻어낸 것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