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제21구역 재개발조합 측량 분야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금호제21구역 재개발조합 측량 분야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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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제21구역 재개발조합 측량 분야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대한경제=한형용 기자] 롯데건설이 하반기 들어 도시정시사업에서 잇단 수주 낭보를 이어가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서울 한강변 핵심 사업지인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를 품은 데 이어 경기 안양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강남 도곡우성까지 잇달아 시공권을 확보하며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돌파했다.
[FETV=임요한 기자] 롯데건설이 총 공사비 1조3492억원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5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620명 중 449표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하 성수4지구)’ 수주. 성수4지구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1동 219-4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64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4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
서울 성동구 금호21구역이 최고 20층 아파트 1,230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금호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해 내달 15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8일 공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