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부진하던 1기 신도시 '일산' 재건축 속도낸다 - v.daum.net
15일 업계에 따르면 고양시는 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16구역(강촌1·2단지, 백마1·2단지)의 특별정비구역 지정제안을 지난 13일 수용했다. 일산 16구역은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739번지 일원의 면적 31만2806.7㎡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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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업계에 따르면 고양시는 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16구역(강촌1·2단지, 백마1·2단지)의 특별정비구역 지정제안을 지난 13일 수용했다. 일산 16구역은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739번지 일원의 면적 31만2806.7㎡를 대상으로 한다.
일산신도시 전경 /제공=고양시 제자리걸음하던 일산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점차 올리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고양시는 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16구역(강촌1·2단지, 백마1·2단지)의 특별정비구역 지정제안을 지난 13일 수용했다.
퍼블릭타임스=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기 신도시인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 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처럼 조성 후 20년 이상 된 택지지구(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통해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양 일산 노후계획도시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해 흰돌마을3·5단지 주민대표단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