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교통·재건축 현안 부상...고광민 “생활 인프라 개선 집중” - 글로벌경제신문
서울 서초·방배권 교통과 생활 인프라 문제가 지방선거 국면에서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남산터널 혼잡통행료와 사당 일대 상습 정체, 남부터미널 노후화, 재건축·재개발 사업 등을 둘러싼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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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방배권 교통과 생활 인프라 문제가 지방선거 국면에서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남산터널 혼잡통행료와 사당 일대 상습 정체, 남부터미널 노후화, 재건축·재개발 사업 등을 둘러싼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천지일보 서울=송연숙 기자] 서울시의회가 정비사업 절차 간소화를 위한 조례 개정에 한 걸음 다가섰다. 시의회는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3)이 발의한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3일 열린 제335회 주택공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고광민 서울시의원이 발의한 도시정비조례 개정안이 상임위를 통과했다. 정비계획 입안 요청·제안 단계에서도 서면동의서뿐 아니라 전자서명동의서를 쓸 수 있도록 근거를 명시하고, 본인 확인 절차와 경과조치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