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강변·강서아파트, 재건축으로 최고 39층 209가구 단지로 재탄생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강변·강서아파트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가구 규모의 한강변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 정비계획(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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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강변·강서아파트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가구 규모의 한강변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 정비계획(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도시계획위 수권분과위 수정가결;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 탄력;을지로2가 교원 사옥 31층 높이로 건축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사진 제공=서울시 마포4구역 5·6·7·10지구 조감도 초안.
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 마포구 마포4구역 5·6·7·10지구 재개발구역에 최고 161m 높이의 지상 49층 공동주택과 공공시설 등이 들어선다.
서울시가 사업성 개선 방안을 적용한 재건축사업을 잇달아 본격화한다.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와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정비계획을 확정하면서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변경) 및 정비계획(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촌동 193-3번지 일대 강변·강서아파트는 1971~1972년 준공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다.
서울시가 도심 주택공급 확대와 노후 도심 재생을 위한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총 6건의 재건축·재개발 정비계획을 모두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도심 주택공급 확대와 노후 도심 재생을 위한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총 6건의 재건축·재개발 정비계획을 모두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위치도 (용산구 이촌동 193-3번지 일대) [뉴스줌=정진태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강변·강서아파트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총 209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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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도 (용산구 이촌동 193-3번지 일대) [케이에스피뉴스=김성문 경제전문기자 kspa@kspnews.com]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강변·강서아파트가 공공재건
[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세대 단지로 거듭나고, 중구 을지로2가 일대 정비사업들이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총 6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높은 용적률로 인한 사업이 지지부진했던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규모, 209가구로 재탄생한다.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서울시는 지난 26일 제8차
[서울=뉴시스]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자료=서울시 제공) 2026.06.28.
[서울=뉴시스]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자료=서울시 제공) 2026.06.28.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가 최고 39층 209가구 규모로,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최고 46층 73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신촌지역 마포4구역 5·6·7·10지구에는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공시설이 들어선다.
도시계획위원회 수정가결 서울 용산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가 209가구 규모의 한강 변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 …
서울 영등포구 일대 준공업지역에 들어선 당산동4가 '당산현대3차 아파트가' 최고 46층짜리 초고층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26일 개최된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영등포구 당산동4가 88 일대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