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수주…4002억원 규모 - weekly.hankooki.com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롯데건설은 지난 5일 조합원 총회에서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하 6층~지상 26층, 4개동, 공사비 4002억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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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롯데건설은 지난 5일 조합원 총회에서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하 6층~지상 26층, 4개동, 공사비 4002억 원 규모다.
전체 아파트[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난 29일 경기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538명 중 451표(84%)의 찬성을 받아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13개 동, 전용 39~140㎡, 2344세대를 짓는 것으로 공사비는 9002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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