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췄던 원도심 개발 다시 시동... 허식 인천시의원 후보, 재개발 지원 성과 강조 - stnsports.co.kr
[STN뉴스] 류승우 기자┃인천 동구 원도심 재개발 현장을 꾸준히 점검해온 허식 인천광역시의원 후보(전 인천광역시의원)가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 설립과 행정 지원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정비사업 정상화에 힘을 쏟아왔다고 밝혔다. 허식 후보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원도심 개발 정책과 정비사업 지원 체계 구축 경험을 주요 의정활동 성과로 제시하고 있다. 허식 후보는 최근 인천 동구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설명했다. 허 후보는 소림초등학교 인근 재개발 구역과 금성지구 등 원도심 정비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주민 의견과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상당수 주민 이주가 마무리된 상태였으며, 일부 구역은 철거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허식 후보는 “행정 절차 대부분이 정리됐고 철거와 시공 단계만 남은 곳도 있다”며 “사업이 장기간 지연된 만큼 주민들이 조속한 추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금성지구의 경우 암반 문제와 토양 정화, 사업 방식 변경 등으로 사업 기간이 길어졌지만 최근 개발 계획이 다시 제출되면서 관련 심의 절차가 재개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허식 후보는 재개발·재건축 사업 과정에서 반복되는 행정 혼선과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도시정비 지원센터’ 설립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인천 지역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100곳이 넘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