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정4동 922 일대 재개발… 2170세대 역세권 단지로 - newscj.com
[천지일보=이문성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4동의 노후 저층주거지가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국회대로 상부공원, 양동초등학교를 걸어서 연결하는 217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편된다.김포공항 고도제한을 고려해 최고 25층으로 높이를 정하고,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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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이문성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4동의 노후 저층주거지가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국회대로 상부공원, 양동초등학교를 걸어서 연결하는 217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편된다.김포공항 고도제한을 고려해 최고 25층으로 높이를 정하고,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을
전체 아파트[천지일보 인천=김미정 기자] 20년 가까이 지연돼 온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이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올해 말 착공한다.인천시는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실시계획이 오는 20일 해양수산부 승인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오는 12월 부지조성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사업
[천지일보=이문성 기자] 서울 동작구 상도동 214 일대의 재해 취약 주거지를 정비하고 주택 공급과 교통·보행 환경을 함께 개선하는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간다.급경사지와 반지하 주택이 밀집한 이곳에는 최고 29층, 1840세대 안팎의 주거단지가 들어설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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