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앞 재개발 ‘운명의 날’… 유적 보존안 내일 심의 - kmib.co.kr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맞은편에 최고 35층 업무·상업시설을 짓는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이 분수령을 맞았다. 국가유산위원회가 사업부지 내 유적 보전 방안을 심의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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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맞은편에 최고 35층 업무·상업시설을 짓는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이 분수령을 맞았다. 국가유산위원회가 사업부지 내 유적 보전 방안을 심의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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