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주공1차, 경주 최초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hgnews.co.kr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지역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경주시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 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 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경주지역에서도 노후 공동주택 정비사 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들 었다는 의미를 갖는다.사업시행계획 인가는 재건축사업 추진 과정에서 핵심적인 행정 절차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