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10단지 재건축 2차 설명회, 현대건설만 참석…수의계약 가능성 커져 - greened.kr
[녹색경제신문 = 문홍주 기자]총공사비 2조60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이 현대건설의 단독 수주 쪽으로 기울고 있다. 첫 입찰에서 현대건설만 응찰한 데 이어 재입찰을 위한 현장설명회에도 현대건설만 참석하면서 경쟁 구도가 사실상 사라지는 모습이다.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열린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2차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만 참석했다.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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