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동 재건축 본격화…삼익그린2차, 3420가구 탈바꿈 - dailian.co.kr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아파트가 기존 2400가구에서 3420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서울시는 지난 19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삼익그린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 암사·명일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경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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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아파트가 기존 2400가구에서 3420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서울시는 지난 19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삼익그린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 암사·명일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경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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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상도동 214번지 일대의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노후 저층주거지가 약 1840세대, 최고 29층 규모의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대상지는 국사봉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과거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됐으나 급경사지, 협소한 골목길, 높은 반지하 비율 등으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에 한계가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