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조4367억원 규모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 - S저널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하반기 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나선다. 공사비 1조4000억원대의 대규모 사업지에 하이엔드 브랜드
흑석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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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하반기 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나선다. 공사비 1조4000억원대의 대규모 사업지에 하이엔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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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사업을 따내며 한강변 핵심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서 성과를 냈다. 성수동 일대 초고층 재개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을 앞세워 서울 도심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모습이다.
성수전략정비구역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포스코이앤씨와의 경쟁 끝에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반포권 한강변 재건축 사업지를 둘러싼 대형 건설사 간 경쟁에서 삼성물산은 조망 특화 설계와 사업비 조달 조건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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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 핵심 정비사업지인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이로써 총 공사비 5조5610억원 규모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 역대 최대 사업지를 확보하면서 도시정비 시장 내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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