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해양한국

해양한국 출처의 뉴스만 모아보고 있습니다.

해양한국 · 2026.05.29

모아보기

KMI, 항만재개발사업 추진 체계 재정립 연구 발표 - 해양한국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조정희)은 '항만재개발사업 추진 체계 재정립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변화된 정책 환경에 발맞춘 항만재개발사업 업무 매뉴얼 개선안을 제시했다. 항만재개발사업은 노후·유휴화된 항만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국가 핵심 사업이다. 그러나 2021년 업무 매뉴얼 마련 이후 관련 법령이 여러 차례 개정되고 새로운 사업 시행 방식이 적용되면서 현장에서는 최신 업무 가이드라인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민간 투자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법령에 기반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보다 명확한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됐다. 연구진은 기존 업무 매뉴얼의 한계를 분석하고 타 개발사업 사례를 참고해 실무 활용도를 높인 개선안을 마련했다. 개선안에는 ▲최신 법령을 반영한 업무 절차의 표준화 ▲사업 단계별 참여기관 역할 명확화 ▲수용·사용방식, 환지방식 등 사업 시행방식의 절차화 ▲Q&A 및 주요 참고사례 수록 등이 담겼다. 또한 향후 업무 매뉴얼의 주기적 업데이트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이번 개선안은 항만재개발사업 절차를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25년 5월 시행된 개정 항만재개발법에 따라 지방관리항만의 관리청...

해양한국 · 2026.05.26

모아보기

BPA, 북항재개발 현장 안전캠페인 및 교육 실시 - 해양한국

부산항만공사 (BPA) 가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주요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5 월 18 일부터 22 일까지 ‘2026 년 안전캠페인 주간 ' 을 운영했다 . 안전캠페인 주간은 “ 안전한 북항 , 함께 만드는 미래 ” 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안전메시지 홍보캠페인으로 구성되었다 . 먼저 BPA 는 5 월 20 일에 부산항 북항 마리나 교육장에서 건설현장 7 개소 및 마리나 시설 ( 작업장 )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 안전전문가 초빙 맞춤형 안전교육 ’ 을 실시했다 . 현장의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 산업안전보건법 및 심폐소생술 △ 위험성평가 실시 방법 및 사례 등 실질적인 사고 예방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 아울러 캠페인 주간 중 BPA 는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건설현장과 북항 마리나 사업장에서 안전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용품을 배포하며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당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 송상근 BPA 사장은 “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겠다 ” 라고 밝혔다 . 자율운항선박 시대 핵심은 검증…선박 시뮬레이션 안전성 좌우 공인영 세이프텍리서치 대표 전쟁 그 이후가 더 중요하다! 윤상건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GT) 대표이사- 분기점에 선 한중카페리 업계 크루즈(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