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비사업 '속도'… 영진시장 재개발·신반포4차 재건축 통과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재난위험시설로 관리돼 온 영등포구 영진시장과 준공 46년 된 서초구 신반포4차아파트가 각각 최고 23층, 49층 규모로 탈바꿈한다.서울시는 지난 20일 열린 제1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영진시장(아파트)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
전체 아파트
News
한국철도일보 출처의 뉴스만 모아보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재난위험시설로 관리돼 온 영등포구 영진시장과 준공 46년 된 서초구 신반포4차아파트가 각각 최고 23층, 49층 규모로 탈바꿈한다.서울시는 지난 20일 열린 제1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영진시장(아파트)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
전체 아파트[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시는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와 인접해 개발이 지연됐던 방학동 638·641 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대상지는 방학동 638 일대 986세대, 641 일대 1,813세대 등 총 2,799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방학동 638·641 일대는 도봉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