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사랑 실천’부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 부평구에 성금 200만 원 전달 - 한국시사경제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부평구는 지난 20일 부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으로부터 성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부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 임원 및 협력사 임원들의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지역복지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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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부평구는 지난 20일 부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으로부터 성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부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 임원 및 협력사 임원들의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지역복지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포항시 북구 창포동 611번지 일원(6만 2,971.4㎡)에서 추진 중인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과 관련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현장에서는 사업 대상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향후 재건축사업의 추진 절차와 세부 정비계획 등이 상세히 안내됐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은 반지하, 고시원, 여관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주민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열린 설명회에서는 강동주거안심종합센터 관계자가 주거상향지원사업과 공공임대주택 지원 제도 및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
전체 아파트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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