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에 지하8층~지상35층 규모로 공동주택 30개동 320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만 1조4367억원에 달한다.대우건설은 월드클래스 설계사인 SMDP와 손을 잡고, ‘상도 써밋’이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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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1조2868억 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열린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가운데 1032표(86.2%)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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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총회에서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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