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조4000억원 규모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3207가구 대단지 조성 - 인더스트리뉴스
[인더스트리뉴스 한원석 기자] 대우건설이 공사비 약 1조4000억원 규모의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대우건설은 지난 1
흑석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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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뉴스 한원석 기자] 대우건설이 공사비 약 1조4000억원 규모의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대우건설은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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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뉴스 한원석 기자] 롯데건설이 대우건설과의 치열한 경쟁 끝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이하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이번 수주로 롯데건설은 지난 2022년 한남2구역 수주전에서의 패배를 4년 만에 설욕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성수전략정비구역
[인더스트리뉴스 한원석 기자] DL이앤씨가 총공사비 약 1조30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며, 전체 예상 공사비가 30조원에 이르는 목동신시가지 일대 재건축 시장에서 첫 승기를 잡았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이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DL이앤씨가 최종 시공사로 확정됐다.
전체 아파트
[인더스트리뉴스 한원석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대우건설과 롯데건설 간 입찰지침 위반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롯데건설이 내건 ‘최저 이주비 20억원’ 조건을 둘러싸고 양측의 해석이 정면 충돌하면서 조합의 비교표 날인 절차 마저 차질을 빚는 모양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인더스트리뉴스 한원석 기자] 서울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동 일대 정비사업 시공사 구도가 본격적으로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가장 규모가 큰 압구정3구역의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선정된 데 이어, 4구역은 삼성물산으로 확정되면서 대형 건설사 간의 수주 지도가 서서히 완성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