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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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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관 서울시의원 후보, “주민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으로” - 영등포신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전승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구 제2선거구)는 2일 ‘희망의 새로운 영등포’ 공약 시리즈 마지막 순서로 ‘더 좋은 영등포’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전승관 후보가 발표한 ‘더 좋은 영등포’ 공약은 동별 공약으로 교통·문화·체육·교육·주거 환경 개선 등 동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공약이다. 영등포동 공약으로는 △영등포시장역 지하 유휴공간을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 △(구)영등포동 주민센터 증축으로 주민 편의 시설 확충 △영등포 뉴타운 재개발 지원 및 수영장 등 주민편의복합시설 검토 등을 들었다. 당산1동 공약으로는 △당산1동 공영주차장(동부센트레빌 앞) 지하화 및 지상 녹지공간 조성 △도서관 등 생활·문화·체육시설 확충 △삼익·한양 아파트 등 재건축 및 재개발 지원 등을 담았다. 당산2동 공약으로는 △서울시교육청 영등포 평생학습관 환경 개선 △ 당산역 역사 현대화 및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당산1구역, 유원2차·현대3차 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지원 등을 제시했다. 양평1동 공약으로는 △양평역 3번 출입구 신설 추진 △양평유수지 인근 공공복합시설 건립 추진 △양평 13·14구역, 신동아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지원 등을 약속했다. 양평2동 공약으로는 △목동선 경전철 선유고교 사거리역 신설 추진 △양평동 공공복합시설(수영장, 체육시설 등) 조속 완공 △현대2차 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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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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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우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성황리 개최 - 영등포신문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3동 소재 대림 우성아파트 주택 재건축사업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주민설명회가 지난 18일 오후 3시 영등포구청 별관 5층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아파트 소유주와 지역 주민, 정비사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정비계획 수립 현황과 향후 추진 일정, 사업 방향성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사업 수행 기관 관계자의 대림 우성아파트 재건축 추진 절차 및 예상 일정 발표로 시작됐다. 참석 주민들은 정비구역 지정 전망과 향후 이주 시점, 노후 주거환경 개선 방향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공식 발표 직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 주민들은 주거환경 개선과 자산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한편, 분담금 등 사업 진행 과정에서 주민들의 목소리가 소외되지 않고 투명하게 반영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사업 관계자는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지속적인 소통 채널을 가동할 것”이라며 “신속하고 원활한 재건축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기술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림 우성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구조 안전성 확보와 주거 품질 향상을 목표로 정비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을 토대로 향후 정비계획안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대림 우성아파트는 면적이 1만9,748.9㎡로 법적상한용적률 292.04%를 적용해 지하2~지상38층 아파트 6개동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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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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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영등포구청장 후보, 민주당MTV ‘코드네임 민주’ 출연 - 영등포신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후보는 19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민주당MTV 오픈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유튜브 프로그램 ‘서울 탈환 작전, 코드네임 민주’에 출연해 핵심 공약과 영등포 비전을 밝혔다. 김묘성 기자의 진행으로 약 20분간 녹화된 이날 방송은 후보자의 행정 역량과 정책 준비도를 심층 검증하는 인포테인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조 후보는 이날 자신의 정체성과 핵심 공약을 ‘5 / 50 / 1.0’이라는 코드 넘버로 압축했다. ‘5’는 5대째 영등포 토박이라는 후보의 뿌리를 상징한다. 조 후보는 "증조할아버지 대부터 이 땅에 자리를 잡았다. 외부에서 들어온 사람이 아닌 본토박이 구청장이 영등포를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50’은 목표 인구 50만 명의 자족도시를 의미한다. 조 후보는 "현재 영등포 인구 약 38만 명이지만, 여의도 금융중심지, 문래 첨단산업, 대림 글로벌 상권이 제대로 돌아가고 재개발·재건축이 마무리되면 충분히 가능한 숫자”라며 "일자리, 주거, 문화가 갖춰진 진짜 자족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1.0’은 합계출산율 목표치다. 조 후보는 "대한민국 합계출산율이 0.7대로 추락한 지금, 영등포에서만큼은 1.0을 만들겠다”며 보육 인프라 확충, 양육비 부담 경감,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조 후보는 ‘에러코드 삭제방법’ 코너에서 “최호권 현 구청장은 4년간 구민 불통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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