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준공업지역 규제혁신 적용 대상지인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준공업지역 사업 추진이 지연되었다가 최대 400%까지 완화된 이후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는 현장을 찾아가, 착공과 입주까지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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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세대 단지로 거듭나고, 중구 을지로2가 일대 정비사업들이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 분과위원회'를 열고 총 6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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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지난 5월 19일 여의도 대교아파트의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면서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리처분계획 인가는 2024년 1월 조합이 설립된 지 2년 4개월 만이며, 지난해 8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은 지 불과 9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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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전승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구 제2선거구)는 2일 ‘희망의 새로운 영등포’ 공약 시리즈 마지막 순서로 ‘더 좋은 영등포’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전승관 후보가 발표한 ‘더 좋은 영등포’ 공약은 동별 공약으로 교통·문화·체육·교육·주거 환경 개선 등 동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공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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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3동 소재 대림 우성아파트 주택 재건축사업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주민설명회가 지난 18일 오후 3시 영등포구청 별관 5층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아파트 소유주와 지역 주민, 정비사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정비계획 수립 현황과 향후 추진 일정, 사업 방향성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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