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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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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찬 양천구청장 후보 “목동 재건축·목동선, 여당 구청장이 해내겠다” - 안전신문

우형찬 더불어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가 양천의 미래를 위한 세 가지 약속인 ‘속·지·마’를 제시하며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속·지·마’는 ▲속도감 있는 목동 재건축 ▲지하철 목동선 여의도 연장 ▲마음 놓이는 안전한 양천을 뜻하는 우 후보의 핵심 비전이다. 투표를 하루 앞둔 6월 2일 0시께, 우 후보는 목동역을 찾아 막차로 귀가하는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신정동과 목동 일대를 돌며 주민들을 만나 “양천의 변화를 앞당길 준비된 구청장”을 자처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우 후보는 현 구청장인 이기재 국민의힘 후보의 ‘중단 없는 양천발전’ 슬로건을 언급하며 “중단 없는 발전을 원한다면 답은 분명하다. 과연 야당 구청장과 여당 구청장 가운데 누가 더 중단 없는 발전을 만들어낼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힘과 속도가 있어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원팀으로 양천의 숙원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 후보는 특히 “목동 재건축은 우형찬이 주도하는 서울시 TF를 통해 속도를 높이고, 목동선은 여의도까지 한 번에 연결해 빠르게 재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GTX 삼성역 공사장 철근 누락 문제와 서소문 고가 철거현장 붕괴사고 등 최근 잇따른 안전사고를 언급하며 “도시의 품격은 안전에서 완성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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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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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찬 "민원 빠르게 대응"…양천 행정 속도 강조 - 안전신문

우형찬 더불어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행정의 속도와 현장 대응력을 강조했다. 재건축·교통·생활민원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을 빠르게 처리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는 메시지다. 우 후보는 19일 열린 개소식 답사에서 "행정을 하다 보면 답답하고 벽을 보는 것 같고 소통되지 않는 것 같다"며 "민원인들 하나하나 듣고 발 빠르게 대응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목동 아파트 재개발·재건축 문제도 직접 거론했다. 우 후보는 이날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목동 아파트 재개발·재건축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히며 "저는 성질이 급하다. 지는 것 싫어한다"고 했다. 이어 기존 행정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개소식에서 우 후보는 현 서울시 3선 시의원, 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전 서울시의회 부의장 이력으로 소개됐다. 사회를 맡은 곽보은 양천구의원은 우 후보를 "양천에서 누구보다 필요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황희 양천갑 국회의원도 우 후보의 서울시의회 경험을 행정 역량과 연결했다. 황 의원은 우 후보가 "12년 동안 서울시의회에서 결정 권력을 대리했다"며 시민을 대리해 결정해 본 경험이 집행 권력에서도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용선 양천을 국회의원은 우 후보를 교통과 교육 분야 경험을 가진 후보로 언급했다. 그는 이번 선거가 서울시와 양천구의 흐름을 바꾸는 선거라고 강조하며, 구청장 선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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