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최대 3207세대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 시사캐스트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우건설은 서울 동작 상도동 일대 30개동 320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신축예정인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사업비는 총 1조436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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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대우건설은 서울 동작 상도동 일대 30개동 320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신축예정인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사업비는 총 1조4367억원이다.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반도건설은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경기 의정부 가능동 일원에서 추진 예정이며, 총 공사비 2203억원이며, 698세대, 최고 35층으로 조성되는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신축 사업이다.
(시사캐스트, SISACAST=황최현주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신반포19차·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에 차별화 설계와 압도적인 금융 조건 등을 탑재한 '래미안 일루체라'를 제안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물산 건설 관계자는 “잠원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한 신반포19차·25차를 반포 한강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해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원펜타스를 넘어서는 차세대 반포 대표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방침이다”며 “금융 조건에서도 조합원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사업 전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