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 북부소방서 직원들의 따뜻한 나눔, 밀알의집 재건축에 희망을 더하다 - 소방신문
전남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조혁환)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213만원을 장애인거주시설인 ‘밀알의집’ 재건축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밀알의집 시설 재건축 소식을 접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61명의 직원이 뜻을 모아 성금을 조성했다. 안전하고 편안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하는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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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주 북부소방서(서장 조혁환)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213만원을 장애인거주시설인 ‘밀알의집’ 재건축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밀알의집 시설 재건축 소식을 접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61명의 직원이 뜻을 모아 성금을 조성했다. 안전하고 편안한 보금자리에서 생활하는데 도움이
담양소방서(서장 박춘천)는 화재 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관내 대표 전통시장인 창평면 소재 ‘창평시장’을 찾아 관서장 현장 지도 방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도는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지기 쉬운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형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상인 중심의 자율 소방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한층 더 두텁게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 북부소방서는 5월 26일부터 3일간 금곡동 재개발구역 일원에서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재개발구역 활용 화재진압전술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재개발구역의 구조적 특성을 활용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호스 전개와 효과적인 전술배연 절차를 숙달하고, 현장 대응 표준절차(SOP) 기반의 실전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실전 중심 훈련을 통한 현장 대응 전술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남구 재개발 단지 내 공가 건물에서 실전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역량 강화 소집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5월 6일부터 7일, 14일, 19일 총 4일간 진행됐으며, 안전센터 및 구조대에서 약 90명이 참여했다.
수원남부소방서(서장 박정훈)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수원시 우만동 소재 아파트 재개발 단지에서 풍수해로 인한 복합재난 발생 상황에 대비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와 화재 발생, 싱크홀로 인한 건물 일부 붕괴와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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