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동 7만8천㎡ 재개발 본격화… 서해구, 1,364세대 신주거단지 조성 시동 - 매일뉴스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 서해구 신현동 일대 노후 주거지역이 1,364세대 규모의 새로운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정비계획 결정과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면서 사업은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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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 서해구 신현동 일대 노후 주거지역이 1,364세대 규모의 새로운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정비계획 결정과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면서 사업은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김정식 미추홀구청장 당선인은 15일 민선9기 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식 당일, 미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원과 숭의동 장례식장 인근 주민을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먼저 미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원 14명과 만난 김 당선인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