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 데이터뉴스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상도15구역 재개발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에 지하 8층~지상 35층, 30개 동, 320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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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상도15구역 재개발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에 지하 8층~지상 35층, 30개 동, 320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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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시장은 소수 대형 건설사의 독무대였다. 서울 핵심 재건축 사업지들이 잇따라 수의계약으로 시공사를 선정하면서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등 상위 3사가 전체 수주액의 70% 이상을 쓸어 담았다.
롯데건설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하 성수4지구)'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전체 조합원 753명 가운데 620명이 참석했으며, 무효표 2표를 제외한 투표 결과 롯데건설이 449표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성수전략정비구역
DL이앤씨는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1호인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DL이앤씨는 서울 양천구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목동6단지 조합의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중 1032표를 얻어 압도적인 찬성률(86.2%)로 시공사 지위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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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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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상반기 만에 도시정비사업 수주 7조 원을 돌파하며 연초 제시한 연간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업성을 고려한 선별 수주 전략과 핵심 사업지 단독 수주가 이어지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압구정 재건축 사업이 대형 건설사들의 도시정비 경쟁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사비만 수조 원대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지가 잇따라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하면서, 마지막 남은 압구정5구역 수주 향방에도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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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 조합원 3988명 가운데 2621명이 참석했으며, 이 중 2332명이 찬성해 89.0%의 찬성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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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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