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사가정역세권 민간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40층 2,037세대 예정 - 대한행정사회신문
서울 중랑구 사가정역 일대 노후 주거지에 재개발 시동이 걸렸다. 소유자 과반이 사업에 동의하면서 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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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사가정역 일대 노후 주거지에 재개발 시동이 걸렸다. 소유자 과반이 사업에 동의하면서 추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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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영구임대아파트에만 공동관리비를 지원하는 가운데, 노원구가 공공·재개발 임대아파트까지 자체 예산으로 지원 범위를 넓혀 전국에서 유일한 사례가 됐다. 노원구 아파트단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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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상봉7구역, 최고 49층 랜드마크 주상복합단지로 재탄생.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일 상봉7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고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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