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후보, 광주 도심 재개발 주민들과 정책 간담회 개최 - 대로미디어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6일 광주 도심 4개 권역(산정·광천·임동·계림) 16개 공동주택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협의체인 ‘광주 공동주택 리더스포럼’ 회장단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도심 교육환경 개선과 학군 체계 대전환을 위한 정책 논의에 직접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대중 후보는 약 1만 4천 세대 규모의 주민 의견이 담긴 공동 정책 제안서를 전달받았으며, 주민들이 제시한 권역별 핵심 현안에 대해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 대책 마련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