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희림건축, 강남 재건축 상징 '은마아파트' 건설사업관리 맡는다…압구정3구역∙부산 삼익비치 이어 대형 정비사업 연이어 수주 - 뉴스스페이스
[뉴스스페이스=이현주 기자] 국내 1위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인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CM·PM) 협력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공동주택 단지로 우수한 교육 환경과 교통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