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점포 면적 축소’ 논란…서천군vs상인회 공방 격화 - 뉴스스토리
화재 피해를 입은 충남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사업을 둘러싸고 서천군과 상인회가 점포 면적 축소 및 설계 절차의 적절성을 놓고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서천군은 지난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무산된 상인설명회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언론과 일부 상인들이 제기한 ‘점포 늘어났으며, 제시된 3×3m 모듈러 점포 역시 확장이 가능하도록 계획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입찰 과정과 입찰안내서가 나라장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