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 퇴계원4 재개발 현설에 6곳 - 남양주뉴스
앞서 퇴계원 4구역 2만6천593㎡ 면적이 2023년 12월 정비계획 결정·고시와 동시에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애초 약 1만9천㎡였는데, 국방부 소유 토지(군부대 관사) 편입으로 7천600㎡가량 확장됐다. 퇴계원 4구역은 남양주시가 2024년 6월 부동산 신탁사 대상으로 ‘지정 개발자’를 고시했다. 대신자산신탁 ㈜이 사업시행자로 정해졌다. 시의 2030년 목표 도시· 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상 1단계 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이었던 퇴계원 4구역은 다세대와 연립·단독주택 등 비교적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된 저층 주거지역으로, 앞으로는 재개발 사업추진을 통해 아파트 단지 등이 조성된다. 건축 연면적 9만417㎡. 준공 기한인 2031년 7월까지 지하 3층~지상 27층 아파트(557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 신축 계획이 잡혔다. 올해 5월 들어 입찰(적격 심사)을 개시했지만 도중에 취소한 다음 7월1일 다시 입찰(제안서 평가에 의한 낙찰자 결정)의 막을 올렸다. 입찰 공고에 따라 8일 오후 현장설명회(현설)가 열렸다. 건설사 6곳 (동부·쌍용·동문·극동·아이에스동서·에이스)이 자리에 함께했다. ▲퇴계원 4구역 토지 이용에 관한 계획… 전체적으로 제1종 일반주거지역이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됐다. 용적률은 250% 이하.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묶이기도 했다.
전체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