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보상과 교회건축 해법 제시한다 - 고신뉴스 KNC
월간교회건축 PPM㈜(대표 최혁재)이 2026년 6월 30일(화) 대전을 시작으로 서울, 수원, 부산, 인천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재개발 보상과 교회건축’을 주제로 순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재개발·재건축·도시개발 사업 구역 내에 있는 교회들이 보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성공적인 교회건축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세미나에서는 교회의 권리 보호와 협상·보상 노하우는 물론, 기본계획 수립부터 준공까지 이어지는 ‘교회건축 100단계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25년간 교회건축 분야에서 활동해 온 최혁재 대표는 “교회가 관련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외부 전문가에게만 의존할 경우 정당한 권리와 이익을 놓칠 수 있다.”라며 “교회가 사업의 주체가 돼 검증된 전문가와 함께 명확한 절차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전국 50여 개 재개발·재건축·도시개발 현장에서 교회의 권익을 지원하는 최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교회가 협상력을 높이고 사업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실전 전략을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최 대표는 “종교부지 대토(대토지) 문제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등 주요 인허가 단계에서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설계, 감리, 시공뿐 아니라 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