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중림동 398 일대 재개발, 포스코이앤씨 시공자 선정...1,2차 입찰 및 우선협상자 단독 참여 - 하우징타임즈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하우징타임즈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참석 조합원 317명 중 찬성288명, 반대 28명. 중구 중림동 398번지 재개발사업의 시공자가 결정됐다. 조합은 4일 오후 2시 퇴계로 공감예수마을 교회에서 2026년도 조합원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시공자로 포스코이앤씨(이하 ‘포스코’)를 최종 낙점했다. 이에 앞서 포스코는 2번의 입찰에 모두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이사회와 대의원회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 공사계약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28,315.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부터 지상 최고25층까지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사비는 3.3㎡당 882만원으로 환산하면 총 공사비는 약 3,5801억 원에 이른다. 공사비 산정은 입찰마감일인 지난 4월 24일 기준일이며, 공사기간은 실 착공일로부터 54개월이다.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김도형 조합장은 “그동안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가 오늘 공식으로 우리 사업의 든든한 파트너로 선정됐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제안 당시와 같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고품격 주거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시공자에게 당부했다. 이어서 그는 “조합은 조합설립부터 현재까지 조합원님들의 염원을 담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하기 위하여 쉼 없이 매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조합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이...

다음으로 확인할 것

재개발 뉴스 뉴스 더보기 전체 아파트 지역 보기 정비사업 용어 확인
Original Source 하우징타임즈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