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재개발 재건축 사업 촉진 방안 1호 결재 > 뉴스 - 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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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안은 관내 90여 개 정비사업 관련 부서가 분산되어 발생하던 통합 관리의 어려움과 갈등 조정 체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7월 1일 구청장 직속으로 정비사업 컨트롤타워인 정비사업촉진위원회를 전격 구성했다. 구는 추후 조직 개편을 통해 정비사업신속추진단을 신설하고 분야별 외부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구역별 사업 촉진 TF팀을 운영하는 한편 구청사 내에 정비사업 열린 상담실을 마련해 감정평가와 세무 등 분야별 상시 상담을 진행할 방침이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임기 첫날 1호 결재로 이번 방안을 선택한 것은 주민들이 원하는 개발을 신속하게 이뤄내겠다는 확고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동작구가 막힘없는 정비사업의 선도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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