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롯데건설 추가 보증 못 해… 청량리 재개발 130억 이주비 대출 무산 - 조선비즈 - Chosu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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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청량리 재개발 130억 이주비 대출 무산 롯데건설은 보증 의무 없었다 청량리8구역 추가 이주비 대출 불발 서울시 융자 지원은 9명, 16억원 그쳐 일부 조합원 임차인 퇴거 자금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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