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개발구역내 ‘임대 물량’ 유지한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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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개발된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안1구역. 최근 재개발 정비계획을 수립해 1754채 대단지 개발을 앞둔 이곳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임대주택 151채를 보유한 구역이기도 하다. 재개발로 임대주택이 없어지게 되자 서울시는 최근 SH가 재개발 조합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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