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3주구, 재건축 관리처분변경인가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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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반포3주구가 관리처분변경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2,091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반포아파트제3주구 재건축조합(조합장 노사신)이 신청한 관리처분변경계획을 지난 10일 인가하고 1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반포동 1109번지 일대 반포3주구는 면적이 11만7,114㎡로 앞으로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17개동 2,09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492세대 △84㎡ 694세대 △100㎡ 231세대 △112㎡ 415세대 △126㎡ 182세대 △142㎡ 71세대 △165㎡ 6세대 등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1,577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이 506세대다. 나머지 28세대는 보류시설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과 붙어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주변에 서울반포초, 서래초, 잠원초, 반포중, 세화여중, 세화고, 세화여고 등이 있다. 한강과 반포천, 현충근린공원 등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서초구 반포3주구 재건축 [사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서초구 반포3주구가 관리처분변경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2,091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반포아파트제3주구 재건축조합(조합장 노사신)이 신청한 관리처분변경계획을 지난 10일 인가하고 1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반포동 1109번지 일대 반포3주구는 면적이 11만7,114㎡로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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