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5구역, 재건축 관리처분변경인가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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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이 관리처분변경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33층 아파트 3,064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방배5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김만수)이 신청한 관리처분변경계획을 지난 18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방배동 946-8번지 일대 방배5구역은 면적이 17만6,710.2㎡로 앞으로 지하4~지상33층 아파트 29개동 3,064세대(임대 26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901세대(임대 266세대 포함) △84㎡ 1,174세대 △101㎡ 616세대 △114㎡ 303세대 △143㎡ 55세대 △164㎡ 12세대 △175㎡ 3세대 등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1,531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은 1,244세대다. 나머지 23세대는 보류시설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4·7호선 이수역과 7호선 내방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방배초, 서문여중, 이수중, 서문여고 등이 있다. 도구머리공원과 방배근린공원, 방배공원, 서리플공원 등도 가까이 있다.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 재건축 [사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이 관리처분변경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33층 아파트 3,064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방배5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김만수)이 신청한 관리처분변경계획을 지난 18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방배동 946-8번지 일대 방배5구역은 면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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