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살·안전 D등급' 서울청 기동본부 청사…경찰, 재건축 검토 착수 -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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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경찰이 준공 39년이 지나 안전도 D등급 판정을 받은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청사에 대한 재건축 방안 검토에 착수했다 사진은 지난해 3월 경찰이 탄핵선고에 대비해 연합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서울경찰청 제공) 2025.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2011년부터 이전 논의 반복…서초·용산 모두 무산 경찰, 재건축·이전 모두 열어두고 타당성 분석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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